에듀푸어에 대해
여러분 '에듀푸어'라고 들어보셨나요?
education 교육을 해주면 rich people 부자가 돼야만 합니다. 교육을 받았으면, 그 교육, 그 지원받은 거 그 이상으로 아웃풋도 낼 수 있어야만 하겠죠. 그래야 지원해 주는 부모님도 좋고 노력하는 자녀도 좋은 거니까요.
에듀푸어라는 것은 edu+poor로, edu(cation) 교육을 했는데 오히려 poor (people) 가난한 사람이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요즘 많은 가정이 이 에듀푸어 상태에 놓여있다고 하는데 그거에 관해서 제 견해를 공유할게요.
제 주변에서도 종종 그런 사람들을 보는데 제가 볼 때는 공부 할 정신, 자세, 기초 지식 자체가 없는 분들이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무의식에 관한 확고한, 철두철미한 지식이 없고 무의식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돌아가는지, 어떻게 날 통제하는 훈련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그냥 어렸을 때부터 특히 게임이나 안 좋은 미디어 매체들에 중독돼서 빠져있는 애들,
그리고 공부를 왜 하는지 내가 왜 살고 있는 건지 본질적인 부분에 관한 생각 자체가 전혀 적립이 안 된 상태에서 부모는 계속 "공부만 열심히 하면 좋은 대학 가서 잘 살 수 있다" 이런 어떤 전근대적이고 구태의연한 얘기들을 아직까지 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이런 공부 할 정신, 자세, 기초적인 지식 자체가 없는 애들한테는 동기부여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무턱대고 하라고 하면 당연히 할 수 없는 거죠.
그리고 그냥 무작정 가방끈만 길게 하면 될 거 같은 생각이 또 들죠. 석사든 박사든 계속 줄줄이 학력을 늘려보면 뭔가 더 잘 될 것 같은...
그런데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박사학위 가져도 제가 계속 말하고 있는 근본적인 부분에 관한 지식, 무의식, 인생, 삶 그리고 인간 이런 거에 관한 지식이 부족하면 전부 돈 낭비일 뿐입니다.
실제로도 고학력이지만 그런 높은 학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직업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죠.(물론 자신이 원해서 다른 길을 선택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항상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어쩔 수 없다고. 이 세상 구조가 나를 이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고.'
하지만 절대 그 유혹에 빠지지 마세요. 그냥 지식이 부족한 겁니다. 꼭 알아야 되는 지식들이.
꼭 반드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끌어올려야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할 수도 없기 때문에 그래서 뭘 해도 안 되는 것뿐이에요.
어떤 업의 진정한 근본적인 부분, 남들한테 전해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서비스 혜택 이런 것들에 집중하지 않고 그저 일의 종류만 따지면서 좋은 일, 나쁜 일 단순하게 구분 짓는 그런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들이 자녀를 교육했을 때 에듀푸어를 만들게 됩니다.
정답만 쏙쏙 골라주는 족집게 자료로 유명 강사가 교육을 해줄지언정 제가 말하는 정신, 기본적인 지식이 확립되지 않은 사람들은 세계 최고의 족집게 강의를 들어서 온갖 시험에 다 합격해도 결국 에듀푸어가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더 중요한 부분들, 내 정신의 활용법, 본질적 진리 이런 것부터 숙지를 하시고 그다음에 뭔가 뛰어드셔야지 잘 되실 거예요.
제가 작년 말, 올해 초 <어웨이크>, <초집중의 힘> 2권의 저서를 집필했는데, 그 속에 제가 말하는 진리들을 어느 정도 담아두었습니다. 그 책들을 여러분 곁에 두고 계속 반복해서 읽으셔서 여러분의 것으로 꼭 만들어주십시오.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은 절대 에듀푸어하고 상관없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항상 힘내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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