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해지면 여기저기서 연락들이 옵니다. 보험을 들어달라고 하던가 아니면 친구들까지도 자신이 하는 사업 제품들을 판매해달라고 부탁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자신과 힘을 합치면 하는 일이 더 잘 될 것이라고 어필하면서 협업을 요청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명쾌하게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개개인이 합쳐져서 시너지가 발생하려면 반드시 각 개인이 자신의 전문분야가 확실해야하고 인지도가 있고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서 영화 어벤져스를 예로 들면 됩니다. 어벤져스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혼자 있을 때도 강합니다.
그렇게 혼자서도 강한 자들이 합쳐지면 시너지를 이루지만 약한 존재들이 모인 것이면 어벤져스가 아니라 오합지졸인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팀을 구성하기 전에 먼저 자신이 한 분야의 강자가 되어야 하고 그것을 확실하게 증명했다면 협업을 요청할 때 남들도 무시할 수 없고 그 가능성을 타진해보게 됩니다.
결국 스스로를 돕는 자가 되어야 하늘도 돕고 타인들도 돕는 다는 뜻입니다.
스스로를 먼저 멋지게 잘 도우면 남들이 자신도 도와달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물론 강자들로부터 협업의 제의도 올 수 있겠지요. 그 중에 시너지를 낼 만한 만남이 있다면 그때 협업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일단 스스로 강자가 되어 보십시오. 언제나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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