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나를 바꿔야 한다.

by 박세니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타인과 자신을 비교한다. 그리고 비교하면서 스스로 우울해진다.


레온 페스팅거는 인간은 남과 나를 비교하는 동물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사람이 자신과 남을 비교하는 것은 본능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반응인 것이다.


내가 20살 이전까지도 나 역시 이렇게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스스로 괴로워 한 것 같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가슴 속 깊게 존경하는 위인들이 마음 속에 자리 잡게 된 것이었다. 마음 속에 스승님으로 자리매김 한 분들에겐 단순한 질투가 아니라 깊은 존경심을 느끼면서 배워야 한다는 마음이 생겼다.


또한 인간에 대한 본질을 이해한 뒤로는 인간은 각 상황과 조건 속에서 노력할 수 밖에 없는 것이란 점을 깨닫고 남들과의 의미없는 단순비교를 그만두었다.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 매 순간 더욱 최선을 다해 집중하면서 바로 눈 앞에 있는 당면 과제들을 열심히 해나갈 수 있었다.


그러면서 매일 매일 남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극복하고 뛰어넘는 의미있는 경쟁의 날들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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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리 대단해 보이는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을 단순하게 질투하고 부러워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사람이 남들과 어떻게 최면적인 순간과 상황을 만들어 내는지를 분명히 분석하면서 바라보고 따라했다.


그렇게 계속 분석하고 뛰어난 자들의 능력을 내것으로 만드려는 노력을 하다보면 그들이 너무나 고마운 존재로 느껴졌고 결국 그들의 능력도 나의 것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래서 언제나 뛰어난 사람과 어울리고 뛰어난 사람들을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아무리 뛰어난 자일지라도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과 인생, 그리고 무의식의 완전한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면 비록 현재 조금 초라한 상황일지라도 우월감과 자존감을 갖춘채로 노력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자세로 계속 노력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상황은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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