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절제의 성공학이라는 책을 읽어보셨습니까? 미즈노 남보쿠 작가의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쓸데없이 많이먹지 마라'라고 음식에 관한 절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소크라테스도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사슴이 되겠다."라고 했었죠.
당분도 스스스로 절제하지 못하고 섭취하면 당뇨가 오고, 술도 절제하지 못하면 알콜중독자가 되듯이 '절제하지 못한 다는 것'은 건강을 해치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절제를 해야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저의 삶의 패턴을 보거나 제가 존경하는 분들의 삶을 비추어보면 절제를 목표로 살지는 않습니다. 저는 젊었을 때부터 차나 바이크를 좋아했습니다. 과거에 기숙학원 강의를 다닐 때 매번 도로가 꽉꽉 막혀 도저히 차로는 이동을 할 수가 없어서 갓길로 다닐 수 있는 생계형 바이크를 구매하여 처음 바이크를 타게 됐고 그 후에는 좀 더 좋은 바이크를 타게 되었죠.
절제라는 것은 '소비를 많이 안 해야지'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내가 열심히 내 할 일을 하다 보니까 돈 쓸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술을 절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절제를 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한테 강의하고 신뢰감을 주는 존재로서 교육을 하는 사람이 술 냄새 풍기면서 있을 시간 자체가 없는 것이죠. 술 마실 시간이 없다면 자연스럽게 술이 절제가 되는겁니다.
먹는것도 제가 아무때나 먹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살았다면 계속 먹고싶었을텐데, 제 일을 열심히 하면서 어쩔 수 없이 규칙적인 생활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절제가 됐습니다. 남들이 볼 때는 제가 로봇처럼 절제력이 굉장히 뛰어나 보이지만 이 모든 절제가 사실은 스스로 절제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해야되는걸 누구보다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다보니 쓸데없는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게 되어 남들이 볼 때 제가 스스로 절제력이 굉장한 사람처럼, 또 굉장히 노력하는 사람처럼 보여지는 것입니다.
저는 절제하는 노력을 한 적이 없고 그저 제가 하는 일에 더 열심히 심취했을 뿐입니다. 절제를 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어떤 분야에서 끝장을 보고싶은 탐욕스러운 마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좋은 부분의 탐욕과 욕심은 부작용이 없어서 참 좋은 놈입니다.
하지만 안 좋은 부분에 욕심을 내다 보면 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상하고 그런 식으로 사람의 인생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절제를 해서 성공하겠다'가 아닌 내가 더 올바르고 의미 있는 쪽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더 노력을 하시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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