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억대소득을 한 비결, "○○만 피하면.."

by 박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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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이 종의 기원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아세요? 보통 생각하시기로는 약육강식, 적자생존 같은 이야기들일 겁니다. 그것도 맞는 이야기지만, 그것만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 아닙니다.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제국주의에 의해 마치 약육강식, 적자생존이 다인 것처럼 왜곡되어 전파되어왔기 때문입니다. 다른 타민족을 지배하면서 '우리가 더 우월한 민족이니까 너희는 우리의 지배를 받는 게 당연하고 소멸될 수도 있다'라며 아전인수해 왔기 때문이죠.


찰스 다윈이 말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 그보다 더 심오합니다. 그것은 바로 모든 생명체는 경쟁을 최대한 피하는 쪽으로 진화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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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학교 2, 3학년 때만 해도 우리나라에 없는 심리 수업을 창조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조금씩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구체화해서 완전한 계획을 세워놓지는 못했습니다. 남들처럼 소위 대기업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학교 4학년 1학기 때까지 학점도 잘 받아 가며 토익과 각종 자격증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다 1학기가 거의 끝날 때쯤에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왜 남들과 경쟁하고 있지? 경쟁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그러면서 21살 때 최면을 강의하며 돈을 벌었던 경험과 남을 설득하고 지도하는 일을 좋아하는 성향을 살려 수험생들의 심인성 증상을 없애고 집중력 높여주는 수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대형 학원 원장님들을 찾아가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결국 저의 세상을 구축하고 20대부터 억대 소득을 하면서 당당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이 모두 어떻게 보면 찰스 다윈의 말처럼 경쟁을 최대한 피하는 쪽으로 진행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의 진정한 경쟁자는 남이 아닙니다. 제 경쟁 상대는 오로지 저 자신일 뿐입니다. 나를 계속 능가하는, 나를 경쟁 상대로 생각하고 계속 더 나은 나를 만들려고 하는 노력만 더 열심히 경주해왔지, 본질을 깨달은 후로는 남들이 저의 경쟁 상태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계속 꾸준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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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그런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남들이 다 하는 분야가 아니라 최대한 경쟁을 피해서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으셔야 합니다. 그러려면 세상을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로 바라보면서 계속 눈여겨보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왜 이 영역에는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를 만드는 존재가 없는가 하는 걸 보시게 될 때가 올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부분을 직접 만들어주면 됩니다. 미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영역에서 여러분의 경쟁을 최소화시키고 그 안에서 완전히 당당하게 강력한 권위자,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멋있게 해내실 수 있겠죠.


항상 인간은 경쟁을 피하는 쪽으로 진화되어 왔다는 이야기를 자꾸 음미해 보시면서 여러분의 삶에서도 실제화되고 실천하는 분들이 많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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