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드 보부아르는 여성이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되찾아야 한다고 했어. 여성은 자신을 되찾아야 하며 자기 남편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쉽게 넘겨주지 말아야 한다는 거지. 왜냐하면 남성만이 여성을 억압하는 게 아니라, 여성이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떠맡지 않으면, 여성도 스스로를 억압하기 때문이야"
요슈타인 가아더, 소피의 세계 중
내 생각.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이에게 동등한 책임과 권리가 부여되는 것이 진정한 패미니즘의 목표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