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변기가 고장 났다. 완전히 못쓸 정도는 아니고.. 뭐랄까 간당간당 신경 쓰이는 상태?
혼자 가끔(자주) 물이 졸졸졸 내려간다.
수압이 세서 무언가 씻겨 내려갈 정도는 아니고 말 그대로 졸졸졸
볼일을 볼 때 변기에서 같이 물이 내려가면
변기와 같이 볼일을 보는 느낌이다.
졸졸졸
어중간한 사람으로 살아내기. 채식을`지향’하고 제로웨이스트를 꿈꾸며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Toubou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