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꿈을 잘 꾸지도 않지만, 꿈을 꾸면 바로 잊어버린다. 그리고 깨자마자 생각한다.
"꿈이었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삶도 그러지 않을까.
문득 죽었을 때, 깨어나서, 꿈이었구나! 라고 생각했을 때 사실 허탈함을 느끼는 것 보단
그래도 내가 많이 행복했었고 사람들이랑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구나, 나는 그림을 사랑했구나,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은 반드시 그림을 그려야겠다(약 4일동안 바빠서도 그렇고 귀찮아서도^^ 못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