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늘 오늘

by hari

청결한 걸 좋아해서 집에 오자마자 집을 치우는 편. 하루에 대략 두 시간 정도 집 치우는 시간에 할애한다.


아 이뻐

요즘에는 명상을 다시 시작하는데 참 좋다. 멈추어 있었던 것들을 다시 시작하는 것 같아 가슴이 막 화끈거린다.

그리고 그 날의 한강.


난 참 복이 많은 사람 같다.

진짜 누구랑 비교 하나도 안 하고 나 스스로만으로 보면 나는 진짜 복이 많은 사람 같다.

그런데 누군가와 비교를 하기 시작하면 나 스스로가 부족한 것 같다고 느껴진다. 역시 비교는 독이다.


프리랜서로 일하기 때문에 쉬는 시간도 알아서, 취침 시간도 알아서, 모든 것들을 다 알아서, 눈치 보일 일도 없고 일이 회사에 비해서는 힘들지 않다.


외주가 더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돈 왕창 벌어서 나중에 여행에 다 탕진해 버리게.



작가의 이전글오늘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