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정적이라고 느껴지는 미래를 버리고 불확실함을 선택하면 항상 통쾌하고 오히려 더 큰 자유와 안정을 얻는 것 같다. 며칠 간 고민했던 것을 그냥 저질러보니(미래에 대한 해결이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행복하고 통쾌하다. 난 변태인가?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