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이 안 와서 본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고 더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마지막 장면을 보자마자 소리 질렀다. 인간 내면의 숨겨진 이기심까지 다 끌어모아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화라고 느껴졌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