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by hari

같이 작업하시는 분이

진짜 천재는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래서 굳이 노력도 필요 없고 즐기면서 그림만 그리는 사람

옆에 있으면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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