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작업하시는 분이
진짜 천재는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래서 굳이 노력도 필요 없고 즐기면서 그림만 그리는 사람
옆에 있으면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