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hari

오늘 아침 일곱시에 일어난 뒤 잠깐 자려고 아홉시에 알람을 맞춰놨다. 일어났는데 아홉시가 조금 지나있었고 알람이 왜 안 울렸나 의아해하며 다시 아홉시 이십분에 알람을 맞췄다. 알람이 울려서 깼는데 아홉시 이십분이 아닌 아홉시였다. 며칠 내내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이 잘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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