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hari

그림은 어제 그린 그림입니다. 맑은 기운으로 저를 채우고 싶었어요. 요즘에는 허영없이 반짝이는 구슬과 유리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널브러져 있던 글들을 묶어 책을 만드려고 합니다. 아마 부크크를 통하여 자가 출판을 할 예정인데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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