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1
by
hari
Mar 28. 2018
우리는 너무 가까워 서로의 심장을 조금씩 도려내어 서로를 위로해주는 갓난아이들 같다.
keyword
드로잉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3. 물 위에 얹어진 빛
언니와 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