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이고 상대적으로 다수의 의견들이 다 옳은 것은 아니다. 또한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이 특수성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저 내가 원하는 것, 나의 욕구를 들어 행동하는 것이 독창적인 것이고 특별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절대성 중 하나이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