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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by
hari
May 23. 2018
민들레는 자신을 던지는 것에 두려움이 없다.
언제나 바람에 자기 자신을 훌훌 내던지고
새롭게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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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흔들리며 흔들리지 않는 것
저자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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