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법정 잠언집

by hari

용서는 가장 큰 수행이다.

남을 용서함으로써

나 자신이 용서받는다.

날마다 새로운 날이다.

묵은 수렁에 갇혀

새날을 등지면 안 된다.

맺힌 것을 풀고

자유로워지면

세상 문도 활짝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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