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잠언집
용서는 가장 큰 수행이다.
남을 용서함으로써
나 자신이 용서받는다.
날마다 새로운 날이다.
묵은 수렁에 갇혀
새날을 등지면 안 된다.
맺힌 것을 풀고
자유로워지면
세상 문도 활짝 열린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