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이 고요해야 세상을 진정으로 바라볼 수 있다.
아무런 소리도 없이 한없이 깊은 우물을 만지듯, 그렇게 고요해야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다.
마음에 혼동되어 시끄러운 생각들이 자신을 지배한다면
앞에 있어도 볼 수 없고,
만질 수 있어도 느낄 수 없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