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hari

누군가의 옆에 있을 때 좋은 에너지를 나누어주어 불을 지펴주는 사람이고 싶다.

그것은 그저 내가 세상에서 받은 것을 되돌려주는 행위일 뿐. 조건없는 사랑을 주고 싶다.

작가의 이전글나에게 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