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by hari

밥을 먹기 위해서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기 위해서 설거지를 하며, 옷을 입기 위해 옷을 입고,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그림을 그리며, 사랑을 하기 위해서 사랑을 하는 것.


단순한 삶에서 굳이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 쓸데 없는 걱정과 근심 대신에 순간순간 하고싶은 걸 하면 된다.

매거진의 이전글행복한 나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