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by hari

인내라는 건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그 순간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긍정적인 행위를 해 가면서 조급해 하지 않는 것이며,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현재라는 시간을 기쁜 마음으로 즐기면 되는 것이다.


조급함이 자신의 행복과 평화를 망친다.


꽃에게 빨리 피라고 닦달하지 않아도 꽃은 자연스럽게 피고 진다.


모든 것은 다 사라져 버린다. 가장 중요한 본질은 지금 이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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