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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감사하다는 말을 속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은
자기 마음 안에 있는 아주 작은 감사의 새싹에 끝없이 물을 주는 것이다.
변화는 스스로에게서 찾아야 한다. 외부의 누군가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