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터러시는 ‘돈 되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배우자

직장인도 가능한 AI 부업 4가지

by 워케이셔너

요즘 “AI 리터러시가 중요하다”는 말, 정말 많이 듣는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이런 생각도 든다.


“그래서… 이걸로 뭐가 되는데?”

“결국 취미 아니야?”

“내 인생에 돈이 되냐고.”


AI 리터러시는 스펙이 아니라 수익화 가능한 기술 감각이다.

그리고 이 감각은 강의로는 절대 안 생긴다.

직접 팔아보는 경험을 해야 생긴다.


오늘은

직장인도 현실적으로 해볼 만하고,

“이게 진짜 돈 될 수도 있겠다” 싶은

AI 사이드 프로젝트 4가지를 소개한다.



1. AI로 카카오톡 이모티콘 만들기


한 번 승인되면 ‘반자동 수익’ 구조


카카오 이모티콘 시장, 아직도 크다.

물론 대박은 어렵지만,

작은 파이프라인으로는 여전히 유효하다.


AI를 쓰면 진입장벽이 확 낮아진다.

• 캐릭터 콘셉트: 직접 기획

• 기본 캐릭터 스타일: Midjourney / DALL·E

• 표정·동작 세트: AI + 약간의 보정

• 최종 편집: 포토샵 / 캔바


여기서 수익화 포인트는 이거다.

• 하나 만들어서 끝 (X)

• 캐릭터 IP를 시리즈화 (O)


예를 들면,

• 직장인 공감 캐릭터

• 육아 공감 캐릭터

• 연애 공감 캐릭터

• MBTI 캐릭터


이런 콘셉트는

한 번 통과되면 시즌 2, 시즌 3까지 뽑을 수 있다.


이모티콘 하나로 월 몇 만 원이 나와도

3~5개만 쌓이면

“아, 이거 진짜 자산이구나”라는 느낌이 온다.



2. AI 음악 작곡 + 유튜브 음원 수익


실패해도 남는 건 ‘콘텐츠 자산’


요즘 음악 채널 진짜 많다.

그래서 다 망할까?


아니다.

콘셉트 잡은 채널만 산다.


AI 음악 도구(Suno, Udio)로

기본 트랙을 만들고,

인간은 기획자로 들어가야 한다. 유료 버전으로 작곡 시 유튜브 등 플랫폼에서 상업화를 할 수 있고, 내 편집과 인풋이 많이 들어갈수록 향후 저작권 측면에서도 유리한 입장을 가져갈 수 있다(아직 저작권에 대한 법규 모호).


수익화 구조는 이렇게 갈 수 있다.

1. 유튜브 롱폼


• 수면용 음악

• 공부용 Lo-fi

• 감정 테마 힐링 음악


2. 쇼츠 & 릴스


• 짧은 배경음악

• 감성 영상 + BGM


3. 음원 유통


• 스포티파이, 멜론, 애플뮤직

• 유통사 통해 자동 업로드


핵심은 이거다.


“나는 음악가가 아니라

음악 콘텐츠 사업자다.”


AI로 트랙을 50곡 만들어놓으면,

그중 2~3곡만 터져도

나머지는 전부 따라 올라간다.


그리고 이건 진짜 큰 포인트다.

• 실패해도 음악은 남는다

• 영상은 계속 쌓인다

• 채널은 자산이 된다



3. AI로 전자책 내기


가장 빠른 ‘1인 지식 상품’ 루트


이건 수익화 관점에서

제일 현실적인 루트다.


AI가 있다고 해서

아무 내용이나 책으로 팔 수 있는 건 아니다.


대신 이 구조가 먹힌다.

• 내가 겪은 경험 1개

• 내가 남들보다 조금 아는 주제 1개

• 사람들이 검색할 법한 문제 1개


이 세 개만 겹치면 된다.


예를 들면,

• “직장인 노션 정리 템플릿 실전 사용기”

• “퇴사 없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100만 원 벌기”

• “AI로 업무 자동화해서 야근 줄인 방법”


수익화 구조는 이렇게 간다.

1. 전자책 9,900원 ~ 19,900원

2. 브런치, 블로그, 스레드로 유입

3. PDF or 노션 페이지 판매


AI의 역할은 딱 이거다.

• 문장 다듬기

• 구조 정리

• 분량 확장

• 초안 속도 올리기


이걸로 뭐가 좋냐면,


“나도 지식 상품 하나 갖고 있다”

이 포지션이 생긴다.


이 다음 단계로

• 강의

• 컨설팅

• 템플릿

• 커뮤니티


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4. AI로 앱 만들기 (바이브 코딩)


작은 SaaS의 시작점


이건 진짜 요즘 핫한 영역이다.


코딩 몰라도 된다.

대신 요구사항을 잘 말해야 한다.


“직장인용 간단한 가계부 앱 만들어줘.

로그인 없이 로컬 저장,

월별 통계만 있으면 돼.”


이렇게 말하면

Cursor / Replit / Lovable이

진짜 코드 만들어준다.


수익화 포인트는 여기다.

• 거창한 앱 X

• 니치 문제 해결 앱 O


예를 들면,

• 스터디 출석 체크 앱

• 프리랜서 견적 계산기

• 부업 수익 기록 앱

• 다이어트 기록 앱


이런 건

월 3,000원 ~ 9,000원 구독만 받아도

유저 200명만 모이면 꽤 쏠쏠하다.


그리고 이게 진짜 중요하다.


“나는 개발자가 아니라

문제 정의자다.”


이 감각 하나만 생겨도

AI 리터러시는 게임 끝이다.



결국, AI 리터러시는 ‘수익화 근육’이다


많은 사람들이 AI를 이렇게 쓴다.


“와 신기하다.”

“오, 잘 나오네.”

“나중에 써야지.”


그런데 돈이 되는 사람들은

이렇게 쓴다.


“이걸로 뭘 팔 수 있지?”

“누가 이걸 필요로 하지?”

“얼마면 살까?”


AI 리터러시는

툴 숙련도가 아니라

수익 감각 + 기획 감각이다.


그리고 이건

사이드 프로젝트로밖에 안 생긴다.



요약: 취미 말고, 자산을 만들자


AI 시대에 중요한 건

“얼마나 잘 아느냐”가 아니다.


“이걸로 뭘 만들어서

실제로 팔아봤느냐”다.


• 이모티콘 하나

• 음악 채널 하나

• 전자책 하나

• 앱 하나


이 중에서

딱 하나만 이번 달 안에 시작해도,


당신은 이미

AI 리터러시 상위 10%다.


그리고 운 좋으면,

이게 진짜 부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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