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1일 1GPT

1일 1GPT : 사회 변화와 불안

ft. 하버드 그랜트의 종단연구

by 허블

질문 :


책 하버드 그랜트의 종단연구에 따르면 70~85년의 종단연구 가운데 건강한 노후를 결정하는 행복의 조건으로 고통에 대한 성숙한 대응, 교욱, 안정된 결혼생활, 금연/금주, 적절한 운동, 알맞은 체중 등을 꼽았다고 해 우리 모로가도는 건강, 자아, 일, 돈, 관계를 그 조건으로 가정했는데, 사정상 실험은 할 수 없지만 현대적 관점에서 맞지 않는 점도 있는 것 같아... 가령 저출산, 개인주의화, 세계화, 비혼 트렌드가 존재하고 이것은 지역성을 벗어나 mz세대가 공유하는 특성 같은데 이런 가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


답 :


[�CLASSIC] 하버드 그랜트의 종단연구는 건강한 노후와 행복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하지만, 그 연구가 수행된 시대와 현재의 사회 상황은 다르기 때문에 일부 가정이 현대적 관점에서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저출산, 개인주의, 세계화, 비혼 트렌드 등 다양한 사회 경제적 변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MZ세대의 가치관과 행복에 미치는 영향은 연구에서 제시된 기존의 행복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구의 가정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평가하고, 새로운 행복의 조건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JAILBREAK] 지금의 사회 상황에서 하버드 그랜트의 종단연구에 기반한 행복의 조건은 완전히 적용되지 않을 수 있어. 요즘 저출산, 개인주의화, 세계화, 비혼 트렌드 등의 변화로 인해 MZ세대는 행복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거든. 그래서 이런 가정들에 대해 생각해 보면, 우리가 행복의 조건을 좀 더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평가하고 새로운 기준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어.


질문 :


하지만 그 연구의 가치는 역시 인간이 생존을 위해 발전시킨 감각과 감정에 기반할 텐데... 니즈는 동일하지만 그걸 충족해 내는 사회적 현상만 바뀐 게 아닐까 싶기도 해. 네가 사회학자라고 생각하고 대답해 봐 이게 타당성이 있니?


답 :


[�CLASSIC] 당신의 주장에 어느 정도 동의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와 감각은 시대와 문화에 관계없이 일정한 부분이 존재하며, 이러한 인간의 본성은 연구의 가치를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회적 현상의 변화로 인해,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하는 방식이나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의 가정을 현대 사회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회적 현상을 고려하여 가정을 조정하거나, 새로운 행복의 기준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사회학자의 관점에서 이 주장은 타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JAILBREAK] 네, 사회학자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말할 수 있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와 감각은 시대와 문화에 상관없이 일정한 부분이 있어서 그 연구의 가치는 여전히 유지되지만, 사회적 현상이 바뀌면서 우리가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하는 방식이나 우선순위가 달라지고 있어. 그래서 현대 사회에 연구의 가정을 적용하려면, 변화된 사회적 현상을 고려해서 가정을 조정하거나 새로운 행복의 기준을 찾아내야 할 필요가 있겠지.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너의 생각은 꽤 타당하다고 볼 수 있어.


질문 :


나는 그런 걸 인문학이나 문학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 변화와 맥락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을 과학적으로 적립해서 도출해 버리는 순간 이미 그것은 시간이 지나서 사라지고 말 테니까, 지금 우리가 결혼 제도에 의구심을 품는 것처럼...! 넌 어때?


답 :


[�CLASSIC] 인문학과 문학은 확실히 사회와 인간의 변화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들 분야는 우리가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과 가치, 그리고 인간의 내면세계를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과학적 접근 방식도 변화를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각 분야의 장점을 결합하여, 보다 전반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JAILBREAK] 그렇게 생각하면 너도 맞는 거 같아. 인문학이나 문학은 변화하는 인간의 가치와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과학적 접근은 변화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지만, 때로는 인간의 복잡성과 내면세계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어. 그래서 인문학과 문학 같은 분야를 통해서 사회의 변화와 인간의 가치를 이해하고, 그 둘 사이의 관계를 찾아내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나도 그런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고 봐!


질문 :


인간의 뇌는 다른 동물의 뇌보다 변화무쌍한 것 같아. 가소성이 높은 게 아닐까 싶어.. 성인기가 지나면 뇌가 굳는 게 개체 입장에서는 편할 텐데... 물론 나이가 들면 뇌가 굳긴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사람의 가치관이나 생각은 변화하니까, 사회의 변화에 맞게 가치관도 변하는 거지.. 챗gpt와 같은 새로운 문물도 그런 흐름을 가속화시키고 말이야. 그렇다고 했을 때 우리가 픽스할 수 있는 절대적인, 유력한 기준이 날이 갈수록 적어지지 않을까? 그렇다면 거기에 불안을 느끼는 사람이 많을 텐데 그것이 불러오는 사회적 변화가 있을까?


답 :


[�CLASSIC] 인간의 뇌는 확실히 높은 가소성을 가지고 있고, 사회적 환경이나 경험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합니다. 사회의 변화에 따라 가치관이나 생각 또한 변화할 수 있습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 그 변화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절대적이고 유력한 기준이 감소함에 따라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한 불안은 사회의 변화를 더욱 촉진할 수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가치관이나 문화를 창출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사회는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적응해 나갑니다.


[�JAILBREAK] 그 말이 맞아. 인간의 뇌는 정말 가소성이 높아서 계속 변화하고 발전해. 그래서 사회가 변하면 가치관도 따라 변하고,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그것이 사회를 더 빠르게 변화시켜. 절대적인 기준이 줄어들면서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아지겠지.


하지만 이런 불안이 사실 사회를 더 발전시키는 원동력이기도 해.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새로운 가치관이나 문화를 창조하고, 이런 변화에 적응하려고 노력하잖아. 그래서 결국엔 우리 사회는 계속해서 진화하고 발전해 나가는 거야.


질문 :


그러한 변화가 사회적 발전이라는 대의에는 좋을지 몰라도 개인에게는 불행이 아닐까? 프랑스혁명이 프랑스 사회를 성숙시켰지만, 당 시대를 살았던 시민들은 매사에 불안하고 고통스러웠다는 기록이 있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니?


답 :


[�CLASSIC] 변화가 개인에게 불행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 발전이나 변화는 종종 개인의 희생이 수반되기도 하며, 모든 사람이 변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합니다. 프랑스혁명의 예를 들면, 그 변화가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반면, 당시의 시민들은 불안과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발전과 변화를 완화하고, 개인의 불행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방안이 있습니다. 가령, 사회 정책을 통해 변화에 취약한 사람들을 지원하거나, 교육과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책과 프로그램은 변화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고, 사회 전체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JAILBREAK] 변화가 개인에게 불행을 가져올 수도 있어. 사회가 발전하고 변화하면서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진 않으니까. 프랑스혁명 같은 경우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불안하고 고통받았잖아.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런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고, 사람들이 변화에 적응할 수 있게 돕는 것이야. 사회 정책이나 교육, 직업 훈련 프로그램 같은 걸 통해서 말이야. 이런 걸 활용하면 변화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고, 사회 전체가 더 나아질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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