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큐레이팅 -5- '8가지 대인관계 유형'

by 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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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슬러의 8가지 대인관계 유형


여러 가지 의사소통 형태 중 키슬러(Kiesler)가 정리한 것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만의 독특한 성격이나 대인관계의 유형이 있으며 그런 특성은 일관성 있게 지속된다고 한다.


키슬러의 대인관계 양식의 8가지 유형은 다음과 같다.


⇒ 미운 감정을 자세히 잘 들여다보면 본인이, 자신의 여러 모습중, 나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나의 모습이 있음 - 타인이 나에게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현현해 보일때 화가남, 그림자 같음.


지배형:

대인관계 자신감이 있고 자기 주장이 강하며 주도권을 행사합니다.

지도력과 추진력이 있으나 강압적이고 독단적인 행동으로 인해 타인과 마찰이 생길 수 있습니다.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리형:

자기중심적이고 경쟁적이며 자기 이익을 우선시합니다.

타인을 신뢰하지 못하고 불공평한 대우에 매우 예민하며 보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 타인의 이익과 입장을 배려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신뢰를 형성하는 일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냉담형:

이성적이고 냉철하며 의지력이 강합니다. 타인과 거리를 두며 대인관계를 맺습니다.

타인의 감정에 무관심하고 쉽게 상처를 줄 수 있으며 대인관계가 피상적일 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다뜻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립형:

혼자 있거나 혼자 일하는 것을 좋아하며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타인을 두려워하며 사회적 상황을 회피하고 지나친 억제를 할 수 있습니다.

침울한 기분이 지속되고 사회적으로 고립될 우려가 있으므로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력이 필요합니다.


복종형:

수동적이고 의존적이며 타인의 의견을 잘 따릅니다.

자신감이 없고 타인에게 주목 받는 일을 피하며 자신의 의견과 태도를 확고하게 표현하지 못합니다.

자기표현과 자기주장을 강화하여 대인관계에서의 독립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박형:


단순하고 솔직하며 대인관계에서 너그럽고 겸손한 경향이 있습니다.

쉽게 설득당하고 주관 없이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며 이용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타인의 의견을 반대하지 못하고 화가 나면 알리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인관계에서 타인의 의도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사교형:

활발하고 수다를 좋아하며 인정욕구가 강하고 실수하면 창피해하고 수치심을 많이 느낍니다.

타인의 활동에 관심을 갖고 흥분하기 쉬우며 사적인 일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자기 자신의 내면 세계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인동기, 대인신념, 대인기술, 대인사고를 향상시켜야 합니다.


일치형:

다른 유형들로 이루어진 일치형으로서 상황에 따라 다양한 행동양식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일부 상황에서는 빠른 사과, 딴곳으로 눈치 돌리기, 남탓을 자주하는 경향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평가 및 분석을 통해 관계의 실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인간관계 평가 및 자기 분석에 관련된 주제들입니다.


나의 인간관계에 대한 만족도 평가

주변 사람들과의 애정과 인정 수준 평가

타인에게 미움과 분노를 자주 느끼는지 평가

괴로움과 고민으로 인한 인간관계 문제 평가

고독하고 외로움을 얼마나 자주 느끼는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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