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로 서울의 미래를 상상하는 'DDP 퓨처시티 서울' 전시가 한여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새로운 영감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도시와 예술, 테크놀로지가 만나는 이 특별한 공간은 관람객에게 미래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색다른 방식으로 전해줘요.
두근거리는 현재와 기대에 찬 미래, 이 전시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주요 관광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DDP 퓨처시티 서울 전시는 '서울라이트 DDP' 아카이브와 글로벌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신작, 차세대 작가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빛, 삶,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를 미디어아트라는 언어로 풀어내요.
특히 프랑스 미디어아트 거장 미구엘 슈발리에와 국내외 대표 작가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통합적 시각에서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로써 동시대 미디어아트의 흐름과 서울 고유의 변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게 됩니다.
전시장 내에서는 대형 미디어월, 공간음향, 몰입형 영상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작품과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요소가 풍부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부 작품에는 관람객이 직접 움직임이나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예술의 일부분이 되는 경험이 준비되어 있어요.
또한 네트워킹 스팟과 작가 인터뷰, 워크숍 등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해 다양한 취향의 관람객 모두가 미디어아트의 참된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퓨처시티 서울 전시는 DDP와 한국국제교류재단 협업으로 미구엘 슈발리에 등 세계적 미디어아티스트들의 작품이 함께 선보입니다. 이로써 DDP가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미디어아트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시민들은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예술적 경험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게 됐어요.
글로벌 아트 트렌드와 지역적 이야기, 그리고 미래 도시의 가능성까지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은 도시 여행자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전시가 열리는 DDP의 야경 또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입니다. 외벽과 실내 공간을 가득 채운 빛의 작품들은 여름밤 서울에 색다른 감각을 더해주죠.
관람 시간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시원한 실내에서 낮과 밤 모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반가워요. 전시 일부는 특별 기간에 야외 확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일상적인 도시 산책과 예술 체험이 동시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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