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7월,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대형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펼쳐집니다. 대형 LED 스크린으로 구현된 미디어월은 최신 디지털 아트와 미래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도심 속 문화 핫플레이스예요.
생생한 미디어아트 작품, 서울시청에서 무료로 관람하며 예술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려 있어, 시청사를 찾는 모든 이가 예술적 감흥과 여유를 동시에 경험하기에 딱 좋은 문화 공간입니다.
2025년 여름 시즌에는 ‘상상도시 서울, 우주로 향하는 미래’를 주제로 미디어아트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청년 작가 3팀이 참여한 이 전시는 미래 도시의 비전, 우주적 상상력, 초연결 도심 생태계 같은 이슈를 예술적으로 풀어내 다양한 세대의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줘요.
전시는 무료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월~금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상시 운영되고 있습니다. 도심 속을 걷다가 잠시 들러 최첨단 예술의 흐름을 직접 느껴보세요.
서울시청 미디어월은 약 8.6미터 너비와 3.3미터 높이의 대형 LED 스크린으로, 실내에서 거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곳에서는 미디어 프로젝션, 3D 디지털 아트, 인터랙티브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이 시시각각 흐르며 관람객 스스로 ‘예술 속에 들어온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시와 30분마다 약 10분간 작품이 상영되어, 잠깐의 방문만으로도 서울 도심의 역동적인 예술 감각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가 이 미디어월의 매력입니다.
관람은 별도의 예약이나 입장권 없이 전 연령층에게 완전 무료로 개방됩니다. 최근 미디어아트 공모전 선정작 중심으로 꾸며진 미디어월 전시는 서울 시민뿐 아니라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
공공장소 표출의 특성을 고려해 온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어렵지 않게 디지털 아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서 여유 있게 문화 산책을 하고 싶다면 꼭 들러볼 만한 공간이랍니다.
서울광장과 맞닿아 있는 1층 로비 공간은 전시 외에도 각종 행사와 휴식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자연채광과 어우러지는 실내 미디어아트는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져, 매번 새로운 분위기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서울시청 미디어월만의 특징이지요.
도심 산책 중 비를 피해 잠깐 머무르거나, 무더위를 식히며 대형 갤러리에서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여행의 특별한 추억이 됩니다.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작품 공모와 작가 지원을 운영 중이라, 시민과 예술가 모두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https://www.tourtoctoc.com/news/articleList.html?view_type=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