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의 여름, 그 중심에서 100층 높이의 파노라믹 뷰와 특별한 체험이 펼쳐집니다.
부산 엑스더스카이 전망대는 극적인 오션뷰, 체험형 어트랙션, 미식 공간, 그리고 서울과는 또 다른 부산만의 야경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에요.
엑스더스카이 전망대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해운대 엘시티 타워 98~100층에 위치해 지상 약 400m 높이에서 부산의 모든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광안대교, 이기대, 부산항대교, 달맞이 고개 등 부산의 대표 명소가 하나의 파노라마로 펼쳐지다 보니,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경관이 살아납니다.
날씨가 맑은 날엔 멀리 오륙도, 심지어 대마도까지 시야에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카메라를 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셔터를 누르게 되는 스팟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00층 ‘쇼킹브릿지’는 바닥이 투명하게 뚫린 유리다리로, 바다와 도심을 360도로 즐기는 동시에 아찔함을 함께 경험하는 어트랙션입니다.
일반 전망과 다른 투명 유리 바닥 위에 서면 하늘을 걷는 듯한 짜릿한 기분이 들어요. 또 하나, ‘스카이 게이트’에서는 30도로 기울어진 유리 위에 누워 해운대를 배경으로 독특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두 곳 모두 부산 최고의 인생샷 포인트로 손꼽히며, SNS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어 젊은 여행객들에게 더욱 인기예요.
전망대 실내에는 미디어 파사드와 퍼블릭 아트 전시, 인터랙티브 디지털 전시 등 다양한 예술 요소가 접목되어 있습니다.
국내 최초 렌티큘러 아트 전시 ‘MUSE with Lenticular展’ 등은 시각적 재미를 더해주며, 곳곳에서 실감 미디어를 활용한 전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단순 관람을 넘어 예술체험까지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어요.
공간 아래선 고요하게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디지털 예술과 인터랙티브 전시에 몰입할 수 있는 것이 엑스더스카이 전망대만의 매력입니다.
99층에는 국내 최고층의 레스토랑 ‘SKY99 그릴&파스타’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스타벅스 등 다양한 미식·라운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도시와 바다가 어우러진 창가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면, 하루의 피로가 녹아내리는 듯한 기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부산의 바람과 하늘을 천천히 만끽하며 여행의 진정한 쉼표를 찍어 보세요.
전용 포토스팟과 기념품샵, 라운지도 마련되어 있어,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기에도 충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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