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여름밤의 특별한 낭만

by 여행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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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 일대에서 2025년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로컬 수제맥주와 블루스 음악이 결합된 대표 여름 축제입니다.


군산산 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맥주와 국내외 정상급 블루스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 그리고 군산의 대표 맛집이 한자리에 모여 도심 속 이색적인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에요.


오늘은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2025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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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2025는 6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전북 군산시 해망로 224(장미동)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입장료는 6,000원이지만,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제공되어 실질적인 부담이 적어요.


군산시는 공연 종료 시간을 밤 10시로 조정해 관람객들이 축제 이후에도 군산 원도심에서 식사, 숙박, 쇼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지난해 2만5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이 축제는 올해도 규모와 콘텐츠 모두를 확대해 더 많은 이들의 발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제맥주, 군산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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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은 국내 대표 보리 산지로, 지역에서 생산된 맥아를 활용한 다양한 수제맥주가 축제의 중심을 이룹니다.


G3 크래프트비어, 드라마틱 브루잉, MainKun, 크래프트월명 등 4개 군산 브루어리가 참가해 라거, 에일, 흑맥주 등 각기 다른 개성의 맥주를 선보입니다. 이들 맥주는 군산산 맥아의 깊은 풍미와 신선함을 자랑하며, 현장에서 시음과 구매가 모두 가능해요.


맥주 마니아라면 각 브루어리의 시그니처 맥주를 비교하며 맛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습니다.



정통 블루스와 라이브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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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블루스 음악입니다. 올해는 국내외 16개 블루스 밴드가 무대에 올라,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수준 높은 라이브 공연을 선사합니다.


한영애 밴드, 체리필터, 김목경 밴드, 박완규 밴드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과 함께, 일본·미국 등 해외에서 초청된 밴드도 참여해 군산항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에요.


관람석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야외 무대라, 맥주 한 잔과 함께 음악에 흠뻑 빠지기 좋은 환경이 마련됩니다.



군산 맛집 총출동, 미식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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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에는 군산을 대표하는 20여 개의 맛집이 참여해 해산물, 분식,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지역 특유의 신선한 해산물 요리부터 맥주와 잘 어울리는 안주, 군산의 로컬 디저트까지, 미식가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시간이 될 거예요.


대형 텐트 아래에서 피크닉처럼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와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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