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555m, 서울스카이의 화사한 꽃 공간"

by 여행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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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가 올 여름 특별한 꽃의 세계로 변신했어요.


8월 31일까지 펼쳐지는 'Blooming Universe: Big Flower'는 하늘로 향하는 신비로운 꽃들의 여정을 콘셉트로, 지하 1층 정문부터 121층까지 전 동선을 꽃으로 가득 채운 몰입형 체험 공간입니다.



대한민국 최고 높이의 전망대에서 만나는 이번 꽃 축제는 시각적 아름다움은 물론 후각까지 자극하는 오감 만족 경험을 선사해요.


하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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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카이의 117층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펼쳐지는 '플라워 스카이(Flower SKY)'는 단순한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서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신비로운 꽃과 나비의 물결이 공간 전체를 감싸는 가운데, 실제 꽃향기가 더해져 마치 진짜 꽃밭에 들어선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요.



117층부터 시작되는 모든 꽃 연출에는 향기가 가미되어 있어서,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생생한 체험을 만들어냅니다. 특히 대형 꽃들의 수술 부분에 설치된 조명은 밤시간에도 꽃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되어 있다고 해요.


투명 유리 바닥 위 꽃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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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층 '스카이데크'는 서울스카이의 대표적인 아찔한 투명 유리 바닥과 꽃의 환상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유니버스 플라워(Universe Flower)'라는 키워드로 꾸며진 이곳에서는 탁 트인 창을 배경으로 핑크빛 대형 꽃들이 피어나며 흩날리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어요.



꽃들이 움직이는 듯한 키네틱 연출이 더해져 정적인 전망대가 아닌 생동감 넘치는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울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국내 유일무이한 지름 5.3m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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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카이의 최고층인 121층에는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인 지름 5.3m의 웅장한 '빅플라워(Big Flower)'가 설치되어 있어요.


지상부터 시작된 꽃들의 여정이 거대한 꽃의 만개라는 결실로 맺어지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국내에 단 하나뿐인 이 거대한 꽃 조형물은 낮에는 웅장한 위용을, 밤에는 수술 중앙부 조명을 통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매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인생샷을 남기기에 완벽한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요.


꽃의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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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Universe'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완전한 스토리를 가진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하 1층 정문의 '플라워 레인(Flower Rain)'에서 빛나는 꽃이 떨어지는 연출로 시작해, 상설 전시존의 '판타지 블룸스(Fantasy Blooms)'에서 어두운 배경 속 화사한 꽃들의 영상을 만나게 돼요.



117층과 120층을 잇는 에스컬레이터는 '블루밍 로드(Blooming Road)'로 조성되어 만개한 꽃들과 함께 하늘로의 여정을 이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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