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이 부는 10월,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 2025년 10월은 추석 황금연휴와 날씨는 선선해 어디로 떠나도 쾌적한 시기입니다.
이번 여행톡톡에서는 <strong data-end="118" data-start="94">10월에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지 8곳을 소개합니다. 추천 일정과 여행 경비, 그리고 10월에 방문하면 좋은 이유까지 꼼꼼히 담았습니다. 가을 햇살 따라, 지금 떠나보세요.
일본 기타큐슈
일본 기타큐슈는 후쿠오카만큼이나 가까운 소도시로 직항이 있어 접근성도 뛰어난 일본 소도시입니다. 특히 가을이 시작되는 10월 단풍과 역사 미식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10월 해외여행지입니다.
모지코항의 고풍스러운 건축과 단풍으로 물든 고쿠라성, 구라테 온천까지 소소하지만 알찬 여정이 가능해 1박 2일부터 기차로 한 시간 거리의 후쿠오카와 벳푸나 유후인 당일치기 일정도 가능해 10월 추천하는 해외여행지입니다.
중국 베이징
10월 베이징은 맑고 건조한 날씨로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특히 만리장성과 자금성, 이화원 등 역사 유적지를 걸으며 중국 고대 문명 탐험 여행은 물론 미식 여행 또 중국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으로 다채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또한 국경절(10/1~10/7) 이후에는 관광객이 줄어 비교적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해 10월 해외여행지로 추천드립니다.
베트남 사파
베트남 북부 산악 마을 사파는 10월이 <strong data-end="1388" data-start="1371">황금빛 논과 선선한 날씨로 가장 아름다운 시기입니다. 소수민족의 전통 마을과 테라스 논 풍경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자연 속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노이에서 기차 혹은 버스로 이동 가능하며, 현지 가이드와 함께하는 트레킹 투어를 통해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추천드리는 10월 힐링 해외여행지입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북유럽의 감성을 품은 도시 코펜하겐은 10월이면 붉은 단풍과 운치 있는 운하가 어우러져,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도시입니다. 알록달록한 건물들과 미학적으로 아름다운 도시가 매력적인데요.
티볼리 가든, 뉘하운 항구, 인어공주 동상 등 클래식한 명소는 물론, 최신 디자인과 북유럽 감성이 녹아든 카페와 미술관도 방문하기 좋아 10월 추천드리는 해외여행지입니다.
캐나다 퀘벡
‘북미의 유럽’이라 불리는 퀘벡은 10월 초 <strong data-end="2023" data-start="2010">단풍 시즌의 절정을 맞이합니다. 올드타운의 돌길과 유럽풍 건물 사이로 붉게 물든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 동화 같은 풍경을 자아냅니다.
도시를 걷기만 해도 감성적이고 로맨틱하며 또 근교 몽트랑블랑 국립공원도 단풍으로 유명해 드라이브나 하이킹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또 프렌치 캐나다 특유의 음식 문화도 여행의 재미를 더해줘 10월 낭만적인 해외여행지로 추천드립니다.
아르헨티나 안데스
남반구의 아르헨티나는 봄이 시작되는 10월, 안데스 산맥은 눈이 녹아 흐르는 강과 만개한 야생화로 새로운 생명이 피어납니다. 특히 바릴로체나 멘도사 지역은 와인과 트레킹, 호수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비현실적인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안데스 지역 페루 유적지인 마추픽추등 고산 마을등을 방문해 새로운 풍경과 문화가 기다리고 있어 색다른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10월 해외여행지입니다.
그리스 산토리니
세계적인 휴양지 산토리니는 10월 관광객이 한풀 빠진 <strong data-end="2643" data-start="2633">비수기 초입이라 여유롭게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포근하며, 물가도 여름보다 다소 내려가 합리적인 가격에 럭셔리한 리조트를 즐길 수 있는데요. 지중해의 햇살 아래 하얀 집과 파란 지붕이 어우러진 풍경은 아름답고, 에게해의 노을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을 주는 해외여행지로 추천드리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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