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도 인정한 로컬 맛집부터 인증받은 미쉐린 레스토랑까지, 타이중의 맛은 다채롭습니다.
조식으로 든든하게, 디저트로 달콤하게, 야식으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중 맛집 10곳을 소개합니다. 구글맵 위치와 운영시간도 함께 정리해 여행 동선 짜기에 도움이 됩니다.
- 목차 -
대만 타이중 맛집 추천 BEST 10
1. 푸딘왕
2. 궁원안과 미야하라 아이스크림
3. 춘수당 본점
4. 칭징저훠궈
5. The old good tone Onigiri
6. A Kun Mian
7. 친스치 (欽拾七)
8. Ke Kou Beef Noodles
9. HAUSINC 1035
10. PenXin Dim Sum Restaurant
타이중 맛집 50곳 좌표 바로가기https://maps.app.goo.gl/Y4nGQZgvVdPBWVhVA
1. 푸딘왕
쫀득한 족발과 짭짤한 양념이 어우러진 족발덮밥으로 유명한 푸딘왕은, 방송 출연 이후 더 많은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타이중 대표 맛집입니다.
현지인도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점심과 저녁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 방문 전 운영시간 체크는 필수입니다.
약국을 개조한 이색적인 공간에서 즐기는 아이스크림은 그 자체로 특별한 경험입니다.
다양한 맛과 토핑을 조합해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 수 있어, 입과 눈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내부는 사진 명소로도 유명해 인생샷을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대만 3대 버블티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는 춘수당은 타이중에서 시작된 버블티의 원조입니다.
진한 홍차와 말랑한 펄의 조화가 완벽하며, 우육면도 함께 판매해 식사 후 디저트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맛집입니다.
현지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샤브샤브 맛집으로,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입니다.
개별 냄비에 육수를 선택해 취향대로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소스와 신선한 재료가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심야 시간까지 운영되어 야식 맛집으로도 제격입니다.
큼직한 오니기리와 든든한 속재료 조합으로 타이중 조식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깔끔한 포장으로 여행자들이 숙소에서 간단히 즐기기에도 좋으며, 아침 일찍 문을 열어 여행 첫 끼를 든든하게 책임지는 식당입니다.
담백한 국물과 감칠맛 나는 면발이 조화를 이루는 A Kun Mian은 조용한 골목 안 미쉐린 맛집입니다.
부드러운 육수와 직접 뽑은 면으로 완성된 국수 한 그릇은 아침 식사로도 훌륭합니다. 대기 시간이 긴 편이니 이른 방문을 추천합니다.
대만 로컬 이자카야인 친스치는 숯불향 가득한 꼬치와 시원한 생맥주를 함께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현지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도 인기 많아, 저녁 시간에는 붐빌 수 있으니 예약이나 대기 시간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진한 붉은 국물의 우육면으로 사랑받는 Ke Kou는 미쉐린 가이드에도 오른 타이중 맛집입니다.
한약재로 우려낸 깊고 진한 맛의 육수는 속을 든든히 채워줍니다.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점심 시간대 이용을 추천합니다.
과거 병원을 리모델링한 독특한 외관과 인테리어로 인기를 끄는 타이중 인기 브런치 카페입니다.
브런치 메뉴는 물론, 내부 전시공간과 디자인 소품 등도 눈길을 끌어 감각적인 여행자들에게 추천되는 공간입니다.
정갈한 딤섬부터 고급스러운 베이징덕까지, 정통 중식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타이중 고급 레스토랑입니다.
단체 식사나 가족 여행자에게도 적합하며, 깔끔한 실내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기념일 식사 장소로도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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