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이 부는 2월이지만 마음만은 따스하게 녹여줄 특별한 장소가 포천에 있습니다.
경기도 포천의 청정 자연 속에 위치한 이곳은 귀여운 동물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며 힐링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지요.
단순히 멀리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교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기다리는 마이애니멀스토리 in 평강랜드로 떠나볼까요?
이곳에서는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특별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b data-index-in-node="0" data-path-to-node="5">스코틀랜드의 고산지대에서 온 ‘하이랜드 소’는 마치 테디베어 인형을 연상케 하는 귀여운 외모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긴 털과 뿔을 가진 독특한 생김새 덕분에 ‘테디베어 소’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b data-index-in-node="0" data-path-to-node="7">또한, 얼굴과 귀, 무릎, 발이 까만 ‘발레 블랙노즈’ 양도 이곳의 인기 스타 중 하나입니다.
만화 캐릭터 숀더쉽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이 양들은 특유의 온순하고 친근한 성격으로 관람객들에게 먼저 다가오기도 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진 알파카들과 직접 소통하며 먹이를 주는 시간은 이곳에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b data-index-in-node="0" data-path-to-node="11">준비된 건초와 채소를 들고 다가가면 어느새 알파카들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다가와 인사를 건넵니다.
안전을 위해 마련된 도구를 사용하여 먹이를 건네주면 오물오물 받아먹는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습니다.
<b data-index-in-node="0" data-path-to-node="13">동물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체험이라 더욱 생동감 넘치는 교감이 가능하지요.
겁이 많은 사람도 금세 친해질 수 있을 만큼 순한 알파카들과 함께라면 2월의 추위도 잊을 만큼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깃털을 뽐내는 앵무새들과의 만남은 마치 열대 숲속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기분을 선사합니다.
<b data-index-in-node="0" data-path-to-node="17">손바닥 위에 먹이를 올려놓고 기다리면 작고 예쁜 앵무새들이 사뿐히 날아와 앉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에서 들리는 새들의 날갯짓 소리와 맑은 지저귐은 일상에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어줍니다.
<b data-index-in-node="0" data-path-to-node="19">새들이 놀라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행동하며 교감하다 보면 동물과 사람이 하나가 되는 듯한 평화로움을 느끼게 되지요.
작은 생명체와의 따뜻한 접촉은 사진으로 남기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순간이 됩니다.
동물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에는 평강랜드의 넓은 정원을 거닐며 감성적인 사진을 남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b data-index-in-node="0" data-path-to-node="23">이곳에는 폐목재를 재활용하여 만든 거대한 나무 거인상들이 숲속 곳곳에 숨겨져 있어 마치 판타지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잊혀진 거인들’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이 작품들은 겨울의 숲과 어우러져 독특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b data-index-in-node="0" data-path-to-node="25">거인상 앞에서 찍는 사진은 특별한 연출 없이도 멋진 인생 사진이 되어주어 SNS에 공유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동물들과의 교감으로 따뜻해진 마음을 안고 숲속 산책까지 즐긴다면 완벽한 겨울 여행이 완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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