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을 위한 책 읽기
기획에 대한 흔한 착각은 '무에서 유'로 세상에 없는 것을 창조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사실 기획은 '창조가 아니라 전략의 진짜 실행을 위한 정리'라고 봐야 한다. 사용자들은 먼저 출시된 서비스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찾아간다.
역기획이란 기존에 만들어진 서비스 산출물을 살펴보면서 역으로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 서비스가 기획되었는지 정리하는 방식을 말한다. 간혹 기존의 서비스를 이용자로써 와이어프레임만 그리고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디스크립션만 쓰면서 역기획 연습했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사고 과정을 거친 것인지도 파악해야 한다.
나의 한 줄
서비스를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를 생각해보자.
*서비스 기획 스쿨이라는 책을 읽고, 요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