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들어 업무가 끝나기 전에 내가 했던 일을 타임라인으로 작성하고, 셀프 피드백하는 루틴을 추가하였다. 내가 일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는지, 업무 중에서 잘했던 일은 무엇이고, 잘못했던 일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이다. 잠깐 해봤지만, 확실히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
이것 또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꾸준하게 하는 것,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