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타의 초기 멤버이자, 쿼타북 자문위원인 지나 김을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올바른 증권 관리의 시작 쿼타북입니다.
지난해 말, 온라인 증권 관리 플랫폼 카르타의 초기 멤버였던 지나 김이 쿼타북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기사 보러 가기)
쿼타북 자문위원 지나 김의 이야기가 또 한 번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리먼브라더스에서 일하던 시절 9·11 사태를 겪은 후 ‘지금, 여기’의 중요성을 알게 된 그는 실리콘밸리의 고객 관리(Customer Success) 전문가로 거듭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카르타를 거쳐 그는 현재 사물인터넷(IoT) 관련 스타트업인 메이슨에서 고객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지나 김은 실리콘밸리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한국 스타트업의 멘토로도 활동 중인데요. 그는 기사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트업에서도 자신을 적극적인 논의 파트너로 생각해주기를 바란다며,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전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실리콘밸리의 노하우로 한국 스타트업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싶다는 그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기사 전문을 읽어보세요.
현재 쿼타북은 지나 김의 경험과 철학을 공유 받아 고객에 대한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서비스를 통한 성공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고민을 함께 풀어내는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돕고 성장하는 활동들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 성공(Customer Success)을 위해 쿼타북에서 지나 김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공유받을 수 있는 기회를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