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노트 #2] 안미옥 - 톱니

좋은 시는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by 변민욱

끝까지 감각을 밀고 나가야 한다. 무섭더라도. 그래야 그려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자신의 방황을 설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