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필사노트#6]
혼자 가는 먼 집 - 허수경

공터의 사랑, 울고 있는 가수

by 변민욱
공터의 사랑.jpg 「공터의 사랑」허수경


*말 얻지 못한 꿈을 더듬으리라.






울고 있는 가수.jpg 「울고 있는 가수」, 허수경


*그리움의 입구도 젖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