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필사노트#6]
혼자 가는 먼 집 - 허수경
공터의 사랑, 울고 있는 가수
by
변민욱
Aug 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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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터의 사랑」허수경
*말 얻지 못한 꿈을 더듬으리라.
「울고 있는 가수」, 허수경
*그리움의 입구도 젖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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