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6~17일
* 통합돌봄협의체 출범 소식이 많았다.
광주 서구, 방문의료·퇴원환자 돌봄 강화
호남취재본부 신동호기자
입력2026.01.15 16:52
태영21내과의원과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
광주 서구는 15일 서구청 이음홀에서 태영21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거동불편 어르신의 재가생활 지원에 나선다.
서구는 15일 서구청 이음홀에서 태영21내과의원과 방문의료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방문의료 서비스 기반을 확대해 의료 취약계층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됐다.
양 기관은 방문진료를 비롯해 건강관리, 만성질환 관리 등 재택의료 전반에 대해 협력한다.
서구는 2022년 7월 전국 최초로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첨단가족연합의원, 시니어통합의원 등 의료기관 2곳과 서구보건소가 참여해 운영 중이다.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사는 통합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등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795명이 총 1만6,000여 회에 걸쳐 방문의료 서비스를 지원받았다.
퇴원환자의 재가복귀도 돕는다. 서구는 '돌아홈' 사업 통해 퇴원 시 동행·이동지원과 함께 방문의료·가사·식사·이동·주거 지원 등 단기집중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입원을 예방할 계획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재택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방문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퇴원환자 지원사업과 연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4시간 돌봄체계와 공공 의료돌봄 모형을 구축해 통합돌봄을 선도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11516521692828
창원특례시가 일상·주거·식사지원 등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7곳을 선정하고 간담회를 열었어.
간담회에서 사업 추진 방향, 서비스 절차와 역할, 연계 방식 등을 논의했고, 기관 의견도 청취했어.
창원시는 의료·요양·복지 분절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 개개인 욕구에 맞춘 수요자 중심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야.
구리시에서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건강보험·국민연금공단 등 실무 담당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어.
2026년 발효 예정인 통합지원법(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 시행을 앞두고 제도 이해와 현장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야.
교육 내용은 법 이해, 협력 필요성, 사례관리체계 등이었고, 부서 간 역할 정립과 협업 강화 방안도 공유됐어.
음성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보도야.
2026년 전면 시행 예정(3월)인 통합돌봄 정책에 앞서 돌봄 사각지대 기반 구축과 현장 준비를 강화하는 움직임이야.
용인특례시가 **의료·요양·복지 연계 ‘통합돌봄지원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어.
1월 16일 위원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면서 통합돌봄 사업 실행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본격화했어.
안성시도 통합돌봄 추진 체계로서 ‘2026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했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지역 협력 거버넌스(협의체) 체계 강화가 핵심이야.
당진시는 통합돌봄 실행계획 심의와 함께 정기회의를 통해 협의체 운영 기반을 다졌어.
돌봄 기반 마련과 지역 통합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해 가는 단계야.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부터 통합돌봄을 전국 전면 시행할 예정
요양·돌봄 통합형으로 묶어 제공하고, 재택의료센터 확대, 방문 요양·간호 강화 등이계획
또한 2026년 시행될 「돌봄통합지원법(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한 전문 인력 양성 움직임도 커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