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일 그냥드림
통합돌봄관련 기사 검색 요청에
"그냥드림"이라는 사업에 대해 나와서
잘모르고 있던 부분이라서 스크랩하였다.
생필품을 1차로 우선 주고 2차부터는 상담 및 복지지원이 함께 할수 있다는 내용 같은데
아직 100개소이기에 전국적으로는 실시되고 있지 않은 부분 같다.
그냥드림'은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복지 사업으로, 사회적 편견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총괄하며, 한국청과주식회사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각각 예산 지원과 사업 운영을 담당합니다.
소득이나 자격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인당
약2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쌀,라면,통조림,생활용품등3~5개품목
이용 절차는 단계별로 구분됩니다.
1차이용:신청없이물품수령가능
2차이용부터:기본상담의무화
추가지원필요시복지상담연계
2025년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합니다.
2025년12월:일부지역(약100개소)시범운영
2026년5월:전국(약150개소)으로확대예정
정부와 민간기업이 협력하여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 사업 총괄 및 제도 개선 1 2
한국청과주식회사:2026년총2억원지원
신한금융그룹: 3년간 45억 원 지원 약속 1 2
세종시는 3월부터 의료·요양 포함 통합돌봄 서비스를 정식으로 제공할 계획이야. 방문 의료, 요양 서비스가 현장에서 직접 진행되는 시스템이 확대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을 맞춘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이 3월 27일부터 시행 예정이야. 이를 앞두고 K-디지털돌봄 사업 협력 같은 민관 협력 모델 구축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 통합돌봄 및 ‘그냥드림’ 사업 전국 확산
✔️ 의료·주거·돌봄·복지 서비스 통합 시행 (3월)
✔️ 생계급여 확대 등 기본생활 안전망 강화
사회복지계 역할과 협력이 중요
3) 시흥형 통합돌봄 거버넌스 출범
경기 시흥시는 정부의 통합돌봄 전면 시행을 앞두고 민관 통합지원협의체를 공식 출범
� 의료·요양·돌봄·주거를 포괄
� 지자체 통합지원 계획 수립·평가·조정 담당
� 전담부서 (‘통합돌봄과’) 신설로 지속적 운영 기반 마련
임병택 시장은 이 체계를 통해 ‘살던 곳에서 평생 돌봄 서비스 제공’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