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화)
그동안 나왔던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협약 및 지자체 사업 시행 방향등
준비 과정에 대한 기사였으며
지자체마다 사업 이름을 조금씩 다르게 붙이고 있는 부분이 흥미로워서
그 명칭들을 한 번 찾아보았다.
< 지자체별 돌봄 브랜드>
-충남 아산시: 아산 온(溫) 돌봄
-대구 수성구: 수성품안(安)
-춘천시: 춘천愛온봄
-영암군:영암 올케어(All Care)
-서울시: 서울형 안심돌봄
-경기도: 누구나 돌봄
-광주: 광주다움
-인천형: i-케어링
-제주도:제주가치 통합돌봄
-천안시:천안형 통합돌봄
-종로구: 건강이랑 장수센터(한의약 포함된 돌봄 모델)
-홍성군: 통합 치매돌봄 (치매통합돌봄 체계화)
-대구 달서구: 달서가(家)돌봄
-신안군:1004섬 통합돌봄
-인천서구:장수누리터 구축(돌봄통합지원사업대비)
-속초시: 속초형 통합돌봄
-연천군: 연천on돌봄
-강남구 통합돌봄슬로건: 돌봄은 집에서 삶은 강남에서
� 세종시 ‘맞춤형 통합돌봄’ 출범
세종특별자치시는 3일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어요.
보건·의료·요양·돌봄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정책 방향과 실행계획을 심의·자문합니다.
3월 27일 국가 시행을 앞두고 실질적인 돌봄 준비에 집중합니다.
� 의성군, 통합돌봄 서포터즈 운영 강화
경북 의성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전국 시행에 대비해 통합돌봄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서비스 이용자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에요.
지역 특성에 맞춘 돌봄 지원과 대상자 관리 역량 제고가 목표입니다.
� 광명시, 주민 역량 강화 교육 준비
경기도 광명시는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 구축과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 중이에요.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 가능한 돌봄 모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대구 수성구, 통합돌봄 브랜드 확정
대구 수성구는 지역형 통합돌봄 브랜드 **‘수성품안(安)에)’**를 공식 확정하고 사업 준비 속도를 높이고 있어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중심으로 연결하고, 방문진료·재택의료 연계, 민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본격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 실행기반 정비 및 협의체 가동
전북도청은 3일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열어 2026년도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하며, 전북형 통합돌봄 체계 추진을 본격화했어요.
시군 전담조직 점검, 대상자 DB 구축, 재택의료센터·복지관과의 연계 강화 등 실행기반 정비에 집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