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비상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관악산에 올라보면 미세먼지가 심한지 약한지 알 수 있다.
중턱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면 뿌연 서울이 그대로 보인다.
오늘은 모처럼 화창하다.
그래서 최대한 호흡을 많이하려고 큰 호흡을 해본다.
열심히 서울대를 향해 간다.
바람도 선선하게 분다. 바람에 잎사귀들끼리 비벼대는 소리도 상큼하다.
기분이 좋다.
서울대 열바퀴는 어떨때는 멀고 어떨때는 금방 돈다.
그날 그날의 몸 컨디션이 새벽운동을 해보면 알 수 있다.
오늘은 그닥 몸이 가벼운 것은 아니다.
운동 후 점프를 해본다.
몇번을 뛰고나니 엄청 힘들다.
팔을 최대한 빨리 뻗었다 몸이 땅에 닫기전에 바닥에 손을 먼저 다아야하니 이것 또한 쉽지가 않다.
몇번을 계속 하다보니 어깨가 아프다.
모처럼 괜찮은 사진이 한장 찍혔다.
그래서 오늘 제목은 비상이다.
마치 독수리가 하늘을 나는 것처럼 팔을 쭈욱 뻗은 사진이 하나 찍혔다.
아주 만족하지는 않지만 너무 힘들다보니 오늘은 요것으로 만족해야겠다.
친구들 오늘도 30도 정도의 뜨거운 하루가 될듯 합니다.
갈증을 느끼게 되면 피로도가 확 높아지니 갈증을 느끼기 전에 수시로 수분섭취를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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