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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카드 및 현금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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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co
Nov 10. 2021
ㆍ카드 및 현금 파우치 ㅡㅡㅡㅡㅡㅡㅡㅡ☆
짜투리 가죽을 이용하여 카드와 현금을 넣을 파우치를 만들어 봣다.
조금씩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고
손에 전해지는 감각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조금씩 만들어봐야 한다.
그래서 가장 잘 안되는 바느질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을 조금씩 만져서 완성된게 근 한달만이다.
매일 또는 이틀, 삼일에 한번씩 조금씩 작업을 해나가다보니 기간이 쾌 오래걸렸다.
잘만들고 못 만들고는 중요치않다.
나의 정성과 열정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만족한다.
어떻게 만들고 어떤 감정으로 어떤 정신으로 만들었는지가 더 소중하고 값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요걸 만들고 나니 이제 조금 더 큰 가방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다.
특히 요즘 오징어게임이 대유행인데 오징어게임의 네모. 세모,동그라미를 표면에 장식하는 것으로 만들어 봐야겠다 생각해본다.
검정색 샤무드원단에 가죽으로 네모,세모.동그라미를 조각해서 달아보려한다.
자 또 이번 작품은 어떻게 나올지 나 자신도 궁금해진다.
집중하고 정성을 들이면 뭐라도 되지 않을까 스스로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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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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