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기부기관이 3,600여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 기부기관들이 모두 봉사를 위해 있는게 아니고 정치에 따라 또는 자신들의 이득을 보기 위해 이용하는 기관들이 정말 많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알만한 모 비례 국회의원이 그 대표적인 것이겠지요.
국제 구호기구는 99%가 외국에 본부를 두고 있습니다.
국내는 지부형식으로 모금을 하고 활동들을 합니다.
2006년 아시아교육연구원이라는 단체가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보다 더 못한 아시아권 어린이들을 도와주기 위하여 발족된 구호단체입니다.
이 아시아교육연구원이 세계교육문화원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구호단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역사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정부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 자체적으로 활동하는 국제구호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본부를 두고 전세계로 지부를 늘려가고 있는 현재 활동이 활발한 구호단체입니다.
이 세계교육문화원(WECA)의 슬로건은 "가난과 빈곤을 퇴치하는 가장좋은 방법은 교육입니다"
위카(WECA)는 늘 배고프고 도움을 기다립니다. 그 배고픔을 알기에 여러분들이 기부한 기금으로 또다른 배고푼 어린이와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순기능의 역활을 위카는 하고 있습니다.
기부를 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그 기부를 통해서 제원을 마련하고 국내와 국외의 저소득층 어린이. 가정 등 다양한 곳에 사용하고 구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WECA)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삶의 일부입니다.
1만원이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 1만원으로 밥 한끼는 먹을 수 있는 큰 금액입니다. 하지만 30일을 봣을때 1만원은 나 아닌 타인을 위해 좋은 곳에 사용하면 정말 뿌듯 합니다.
나에게는 1만원이지만 아프리카나 저소득 국가의 어린들은 그 1만원이 한달의 식사를 할수 있는 큰 금액이 되기도 합니다.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여러분 함께해요.
월1만원의 금액이 모여서 소중한 곳에 사용됩니다.
0507-1496-3536 전화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기부기관은 (위카. 더페로우십. 사랑이음. 따뜻한하루)등 다양합니다.
네이버 모두검색 http://weandwith.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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