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 쓰는 곳
[0813] 074_ 감성 by 박경리
by
rachel
Aug 13. 2018
감성 - 박경리
다 그렇게 살다 갔을거야
응어리 삼키는 강가
구름 한 점 내마음 한 점
한 점
점만큼 줄어든 영혼
펴 보면 갈청 같이 엷을거야
찢어지겠지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rachel
소속
카카오
rachel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8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미련한 결과
#074 싱거운 밥 한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