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 별을 건너

(feat. Tommorow by Together)

by Rachel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 별들 사이를 건너, 아직 다다르지 못한 마음의 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오늘, 그 길 위에서 첫 별의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Q. 왜 이 매거진을 시작하게 되었을까요?


A. 첫사랑이라는 기억은 누구에게나 다르지만,

그 순간의 떨림과 설렘, 아픔은 모두에게 닿는 이야기라고 믿어요.

나는 그 기억들을 다시 꺼내어, 음악으로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들,

그러니까 아이돌들의 노래처럼

음악을 글로, 마음으로 쓰고 싶었어요.

이 매거진은 나의 기억들과, 그 음악에 대한 느낌들이 모여 별처럼 반짝이는 곳이길 바라요.

저와 함께 그 별들을 하나씩 여행하며 당신만의 첫사랑 이야기와 마주할 수 있기를.


Q. 독자들께 드리는 안내문은 무엇인가요?


A. 안녕하세요, Rachel입니다. 이 매거진에는 저의 첫사랑 이야기, 그에 얽힌 감정들, 그리고 그 감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음악과 이야기들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저는 매주 몇 몇 아이들을 만나러 다니는 '찾아가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 아이가 들려주는 노래 속에서 , 오랫동안 잊고 있던 제 기억들이 하나둘 떠올랐어요.


- 그 때, 우리가 말하지 못한 것들 : 저의 어린 시절, 서툴고 순수했던 마음을 담아낸 연재 시리즈

- Y의 플레이리스트 : 함께했던 음악과 나에게 위로가 된 순간들을 기록하는 음악 + 감성 에세이



마지막으로, 안내 말씀 드립니다.

이곳의 Y는 "그 때, 우리가 말하지 못한 것들" 시리즈에 등장하는 Y 와는 다른 인물입니다.
두 Y는 다른 시간 속의 다른 존재이니,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이 공간에서 자신만의 추억과 감정을 떠올리고, 작은 위로와 공감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