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
by
샨도
Nov 5. 2025
나없음이 나임을 믿을수 없었다
, 해체된 몸안 실로 나 있으니
이야기를 듣는 귀는 혼을 닮아
그릇의 삶이 겸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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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철학
시가 사라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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