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너무 맘에 들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워진다.

by 냉정과 열정사이

너무 상대가 맘에 들고, 좋아하면


초반에 매력 발산. 자연스러움이 힘들다.

오히려 자신이, 편한 상대나 이성으로 보지 않는 이들에게는 마음이 편안하기에 매력 발산이 쉽게? 되고 이상하게 고백을 많이 받는 이유이다.


오히려 진짜 좋아하는 상대에게는

어버버버 하거나 부자연스러운 행동, 말투, 어색한 시선처리 등 나온다. (그 사람의 평상시 행동과는 전혀 동떨어진 행동이나 말등이 보이는 것)


(정말 본인이 푹 빠진 상대에게는,

자연스럽게 자기의 매력 발산하거나

밀당하는 것은 정말 연애의 고수, 갑?으로 세팅된 이들이 아니면 어렵다)


호감 정도일때는 사실 그땐, 아직 모른다. 언제든 깨거나 바뀔 수 있는 상태기에.머리로 정한 이상향, 습관대로 따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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