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와의 인터뷰(메인 뜬 기념)

묘생 소감(feat 치킨 포상금. 아무 말 대잔치)

by 냉정과 열정사이

묘생아, 오늘은 니덕에 다음 메인에 두 번 오른 기념적인 날이야. 그래서...

내가 특별히.

묘생을 위해, 치킨 안심살을 준비했어.

아, 그전에 인터뷰 한마디 꼭 해주삼.


Q) 묘생으로써 다음 메인 동물란에 뜬 기분이 어떻습니까?

( .......)

Q) 침묵을 지키시네요,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소감은요?!

"아니, 묘생선수??? "

마이크에서, 고개를 돌려버리시다니요.


묘생 한마디.


'고마, 치워 버려라. 확!'

뿌셔버리기전에.


네네네. 무례한 인터뷰 잘 들었고요.


묘생왈 '내치킨 준다매?! 언제 줘?'


네네, 묘생씨 다음을 기약하며 포상금으로

치킨 안심살 드리겠습니다.



다섯 접시나 드셨네요.


'그래, 고마 마이 묵었다 아닝겨'


말투가 왜 그러신가요.

나두 모른다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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