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와의 인터뷰(메인 뜬 기념)
묘생 소감(feat 치킨 포상금. 아무 말 대잔치)
by
냉정과 열정사이
Jun 1. 2022
묘생아,
오늘은 니덕에
다음 메인에 두 번 오른
기념적인 날이야. 그래서...
내가 특별히.
묘생을 위해,
치킨 안심살을
준비했어.
아, 그전에 인터뷰 한마디 꼭 해주삼.
Q)
묘생으로써 다음 메인 동물란에 뜬 기분이 어떻습니까?
( .......
)
Q) 침묵을 지키시네요,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소감은요?!
"아니, 묘생선수??? "
마이크에서, 고개를 돌려버리시다니요.
묘생 한마디.
'고마, 치워 버려라. 확!'
뿌셔버리기전에.
네네네. 무례한 인터뷰 잘 들었고요.
묘생왈 '내치킨 준다매?! 언제 줘?'
네네, 묘생씨 다음을 기약하며 포상금으로
치킨 안심살 드리겠습니다.
다섯 접시나 드셨네요.
'그래, 고마 마이 묵었다 아닝겨'
말투가 왜 그러신가요.
나두 모른다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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